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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도 안타 못 치자 팬들 실망

이정후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또다시 무안타로 침묵했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인 이정후는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 출전했지만 안타를 치지 못했음
이정후는 이번 시즌 전반기 동안도 꾸준히 부진을 보였는데 이 경기도 마찬가지임
경기 중에 여러 번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모두 날려먹었고 타율도 여전히 낮은 수준임
팬들은 이정후의 부진에 대해 걱정하고 있음
이정후는 지난해까지는 꽤 좋은 성적을 내며 주목받았는데 올해는 반짝이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음
이정후의 부진은 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임
그나마 다행인 건 이정후가 몸 상태는 괜찮다는 점임
하지만 타격 감각이 떨어지고 있다는 게 문제임
이정후가 후반기에는 어떻게 반전을 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이번 경기는 이정후에게 또 하나의 암운이 되었고 팬들의 기대는 조금씩 흐려지고 있음
이정후가 이 경기에서 안타를 치지 못했지만 그게 처음은 아니었음
전반기 동안 10경기 이상 출전했는데 단 한 번도 2할대 타율을 넘긴 적이 없었고
이번 경기도 마찬가지로 0-4로 물러나면서 타율은 여전히 0.180대에 머물렀음
이정후의 부진은 지난해까지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는데
이정후가 몸 상태는 괜찮다고 밝혔지만 타격폼이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듯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를 중심으로 공격을 이끌고 있었는데
이번 시즌 들어서는 타선이 살아나지 않아 승률도 낮아졌음
이정후가 뛰지 않는 경기에서는 타선이 더 약해지는 모습을 보였음
그래서 팬들은 이정후의 부진이 팀 성적에 직결된다고 보는 거임
이정후의 경우는 한국 선수 중에서도 유명한 사례임
예를 들어 김현수나 이대호도 비슷한 시기에 부진을 겪으며
팬들의 지적이 많았던 바 있음
그런데 이정후는 아직 젊은 선수라 반등 가능성도 존재함
하지만 지금처럼 계속 부진하면 팀 내에서의 자리를 잃을 수도 있음
감독도 최근 경기에서 교체 전략을 바꾸며 이정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있음
하지만 그걸로 해결될지 모르겠음
이정후가 이번 시즌을 끝내고 어떤 결과를 얻을지
팬들과 전문가들이 모두 지켜보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