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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중국 감독 후보로 거론되자마자 논란 터짐

클린스만이 중국 감독 후보로 올라왔대
소후닷컴이 4일 보도한 내용인데 한국 시간으로는 그 날이었음
한국 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클린스만이 중국에 가서 감독을 하게 될 수도 있다는 소식임
근데 이건 꽤 큰 논란이 일 것 같음
클린스만은 한국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고 선수들한테도 안 좋은 평가 받았는데 중국에 가면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음
중국 축구계에서는 외국 감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클린스만이 그 중 한 명으로 언급된 거임
그런데 클린스만이 중국에 가려는 건 사실인가 아니면 단순한 추측인가 모르겠음
아직 공식 발표는 없는데 언론이 떠들고 있으니 분위기가 좀 복잡함
클린스만이 한국에서의 실패를 잊지 못하게 만들고 있는 건 아닌가 싶음
중국 팬들 입장에서는 클린스만이 오면 기대감이 생기겠지만
한국 팬들한테는 또 다른 상처가 될 수 있음
이번 일로 클린스만의 이미지가 다시 흔들릴 가능성도 있음
결국 이건 클린스만 개인의 선택이지만 그 선택이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 할 듯
클린스만이 한국에서의 부진을 떨치지 못했고 그걸 뒤집어 쓰는 게 아니라 오히려 계속 끌고 가는 느낌이 들잖아
그런데 중국은 한국보다 더 큰 무대이고 그만큼 기대도 크니까
그런데 클린스만이 중국에 가면 그 성적과 평가가 또다시 문제될 수 있어
이미 한국에서의 실패가 널리 알려져 있는데 중국에서도 그런 평가가 나오면 그의 커리어에 큰 타격이 될 수 있음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중국 축구협회가 외국 감독을 고르는 기준이 뭔가 하는 거임
클린스만이 외국 감독 중에서도 유명한 인물이라서 관심을 받은 건 맞지만 그가 과연 중국의 현실에 맞는 감독인지 의문이 남음
중국은 최근 몇 년간 외국 감독을 자주 기용했지만 성과는 별로였고 결국 다시 내부 인사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거든
그런 전례를 보면 클린스만이 중국에서 성공하기 쉽지 않을 수도 있음
그리고 클린스만이 한국에서의 경험을 어떻게 활용할지도 궁금하긴 해
한국 축구는 중국과 비슷한 구조와 문화를 가지고 있어서 그가 중국에서 적응하기는 쉬울 수도 있음
하지만 그의 능력이나 철학이 중국 리그나 국가대표팀에 맞는지는 아직 알 수 없음
한국 팬들은 아쉬움을 느낄 수 있고 중국 팬들은 기대를 할 수 있겠지만
결과가 어땠든 그의 이름은 다시 한번 화제가 될 거임
